칼럼

  >   커뮤니티   >   칼럼
외상성 문신 (Traumatic tattoo) 제거
2008-10-01

검은 색 계통의 문신은 오타모반과 같은 기종의 레이저(Q-switched)로 치료된다.

잘만 치료하면 오타모반에 비해 치료가 빠른 편이다.

하지만 전문가가 한 공들인 문신일수록 치료가 오래 걸리며 검은 색 외의 다른 색이 들어간 경우 레이저 치료가 불가능할 수도 있다.

외상성 문신은 피부에 상처가 나고 우연히 외부로부터 색소가 유입되어 생기는데 가장 흔한 경우가 연필심의 흑연에 의한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도로에 넘어지면서 아스팔트가 들어가는 경우로 교통사고 환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전문가가 공들여한 문신이 지우기 어려운 것과 반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문신은 치료가 쉽다.

외상성 문신은 대체로 그 깊이가 매우 얕고 색소의 양이 작기 때문에 치료가 아주 잘 된다. 아래와 같이 가벼운 경우는 보통 8주 간격으로 2-3회면 쉽게 없앨 수 있다. 

  • 온라인상담
  • 온라인예약
  • 치료사례
  • 오시는길
  • 관련사이트

온라인예약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세요.
온라인예약 바로가기
닫기

치료사례

에스앤유에서 치료 받으신 분들입니다.
치료사례 더보기
닫기

오시는길

마포공덕 에스앤유피부과로 오시는길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히보기
닫기

관련사이트

마포공덕 에스앤유피부과 관련사이트 입니다.
닫기